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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 수미의 학교 및 민간 인프라 공격
9월 29일 화요일, 러시아군이 수미의 민간 인프라를 공격했습니다. 이번 공격으로 2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그중 3명은 어린이입니다. 학교에 타격이 가해졌을 당시 어린이와 교사들은 대피소에 있었습니다.

9월 29일 화요일, 러시아군이 수미의 민간 인프라를 공격했습니다. 수미주 군사행정청에 따르면, 유도폭탄 4발이 도심에 떨어졌으며, 그중 하나는 수업이 진행 중이던 학교 건물에 명중했습니다.
이번 공격으로 민간 주택가에 있던 2명이 사망했습니다. 학교 공격 이후 6명이 의료 지원을 요청했으며, 그중 3명은 어린이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타격 당시 학교 대피소에는 약 40명의 학생이 있었습니다. 잠정 정보에 따르면 어린이들은 다치지 않았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총 100명이 제때 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날 아침 코우파키우스키 구역에서는 '몰니아' 드론이 9층 건물 인근에 떨어졌습니다. 고층 아파트와 차량이 파손되고 창문이 깨졌습니다. 민간인 남성 2명이 파편에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현장에서는 구조대와 긴급 서비스가 작업 중입니다.
사건 발생 지역
수미, 수미주
위치: 우크라이나 수미. 지도에 해당 주가 강조 표시되어 있습니다.
Medical Front Ukraine
의료팀 지원하기후원금은 자선단체 'Medical Front Ukraine'이 우크라이나 병원과 의료팀에 장비와 지원을 제공하는 데 사용됩니다.

































